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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경계심이 함께하는 백신확보(Deals wrapped in hope and ca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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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추가 백신구입계약 체결은 안도감과 경계심이 함께 하는 이른 크리스마스 선물이나 다름없다. 정부가 지난 목요일 발표한 두 건의 추가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사전 구입계약체결...
[코리 탐방]“열정 불태우는 Net의 젊은 과학도들”
지난 11월 21일(토) 크라이스트처치에서는 ‘재호주뉴질랜드 과학기술자협회(KASEA)’ 뉴질랜드 지부(지부장 박계청 박사)의 2020년도 정기 학술세미나가 열렸다.이 자리에는 ‘코로나19’로 아쉽게도 예년보다 적은 20여명의 한국계 과학자들이 모였는데, 그중에는...
불평등 해소를 위한 수단(Valuable tool to fight ine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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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을 두고 여러 주장이 이미 나왔는데 진보진영은 최저임금 인상이 생산성 증가를 가져와 우리 사회가 보다 여유롭고 공정해지며 모든 사람을 포용하는 사회로 바뀔 것이라는데...
[코리 탐방] CHCH-송파구 자매도시위원회 Adam Curtin 위원장과 사이먼 어 부위원장
“NZ-한국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지난 12월 5일(토) 크라이스트처치의 홀스웰(Halswell)에 있는 크라이트처치-송파구 자매도시공원에서는 양 도시의 자매도시 협정 체결 25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가 있었다.당일 현장에서는 현지인들을...
“올 여름 물놀이는 여기로” (북섬편)
‘카이 이위’의 ‘모래언덕 호수’ 전경 이제 한장 남은 달력이 뉴질랜드가 본격적으로 여름에 접어들었음을 알려준다.매년 여름이면 이곳 언론들 역시 해변과 산 등 여름 휴가 명소들을 소개하는데,...
[코리 특집] “올 여름 물놀이는 여기로”
(사진) 아벨 타스만 국립공원의 ‘클레오파트라의 수영장’ 이제 한장 남은 달력이 뉴질랜드가 본격적으로 여름에 접어들었음을 알려준다. 매년 여름이면 이곳 언론들 역시 해변과 산 등 여름휴가 명소들을 소개하는데,...
“냉전 시대로 되돌아간 호주와 중국”
호주와 중국이 전방위에서 극심한 갈등을 벌이기 시작한 지 벌써 반년이 넘어간다. 제재조치를 잇달아 발표하는 중국에 대해 호주 역시 막대한 경제적 손해에도 불구하고 강력하게 맞서고...
친환경 자동차(Test drive for greener fuel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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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정부와 녹색당이 서명한 협약의 실효성이 처음으로 시험대에 오르게 되었다. 기후변화 장관이자 녹색당 공동대표인 제임스 쇼(James Shaw)는 10~15년 이내에 신규 휘발유와 경유 자동차의...
이상진 뉴질랜드 주재대사 인터뷰] “한인 사회는 양국 관계 발전의 소중한 자산이자 핵심 원동력”
이상진 뉴질랜드 주재 한국대사가 11월 14일(토)에 열렸던 ‘크라이스트처치 한국의 날’ 행사장을 찾았다.이 대사는 금년 3월 대사로 내정됐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6월 16일에 미국 LA를...
민주주의에 대한 믿음(A lesson in trusting democ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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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뉴질랜드의 선거제도가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미국 (대통령) 선거결과가 찔끔찔끔 공개되면서 음모론이나 가짜 여론조사로 촉발된 혼란을 사흘간이나 지켜본 시점에 나온 뉴질랜드...
“재활용 쓰레기, 제대로 버립시다”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이 최근 제대로 지침을 지키지 않은 1450곳 이상 가구들에 경고장을 보내는 한편 일부는 ‘재활용 쓰레기통(노란색 윌리빈)’을 강제로 회수하는 강경한 조치까지 취하고 나섰다.이는 재활용...
새 내각 명단 발표 “코로나19 대응과 경제 회복 중점”
지난달 총선에서 압승을 거뒀던 노동당 정부가 새로운 내각을 구성했다. 11월 2일(월) 재신다 아던 총리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고 이로 인해 침체된 경제 회복에 중점을 둔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