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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anuary 21, 2021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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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압승으로 끝난 2020 총선”

10월 17일(토) 마감된 2020년 뉴질랜드 총선에서 집권당인 노동당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노동당은 연초부터 터진 ‘코로나19’ 사태에 현명한 지도력을 보여준 재신다 아던 총리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예측불가의 대마합법화 국민투표(Cannabis vote too close to call)

2020년 총선 열기가 조금씩 가라앉고 있지만 투표가 끝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대마 합법화의 찬반을 묻는 국민투표다. 여론은 조금씩 찬성...

[특집]국민투표에 오른‘대마초 합법화’와 ‘안락사 선택법’

오는 10월 17일(토)에 마감되는 2020년 뉴질랜드 총선에서는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2건의 ‘국민투표(referendum)’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투표는 ‘대마초 합법화 및 통제법(Cannabis Legalisation and Control Bill)’과 ‘안락사...

[독자기고]“내가 겪었던 뉴질랜드에서의 14일간의 호텔 격리”

윤용제 전 한인회장이 지난 8월말에 입국하면서 겪었던 격리시설 경험담을 전해와 이를 원문 그대로 사진들과 함께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한편 그의 한국에서의 격리 경험은 블로그(https://brunch.co.kr/@andrewyoon/100)에 실려...

우려되는 국민 정신건강(Our state of mind is worrying)

다른 건강이나 비용문제처럼 쉽게 눈에 띄지는 않지만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로 야기되는 문제 가운데 하나가 바로 정신건강 문제란 사실에 놀랄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봉쇄조치(록 다운, lockdown)가...

[특집] “경기 침체에 들어선 NZ경제”

‘코로나 19’ 사태로 전 세계 국가들이 사회 전 분야에서 혹독한 시련을 겪으면서 경제 사정들 역시 심각한 수렁으로 빠져들었다.이달 들어 금년 2분기 경제 실적들이 언론에...

[특집]“마오리 인구 추월 눈앞에 둔 아시안 인구(II)”

금년 6월 현재 국내 총인구는 502만5000명으로 추정되며 그중 아시안(Asian)은 70만명 이상으로 총인구 대비 15%가량으로 이는 70%의 유럽계와 17%인 마오리에 이은 3번째 인종 그룹이다.9월초 통계국은...

대마 합법화와 세금(The legal toke and the tax take)

이번 주, 세금과 관련된 두 가지 뉴스가 보도되었는데 하나는 비교적 비중 있게 다뤄진데 비해 다른 하나는 그렇지 않았다. 첫 뉴스는 다음 달 선거에서 노동당이...

[특집]“마오리 인구 추월 눈앞에 둔 아시안”

금년 6월 현재 국내 총인구는 502만5000명으로 추정되며 그중 아시안(Asian)은 70만명 이상으로 총인구 대비 15%가량으로 이는 70%의 유럽계와 17%인 마오리에 이은 3번째 인종 그룹이다. 지난 9월초...

미성년자도 투표하게 하자(Let the kids into the voting tent)

전 세계 대부분 민주국가에서 선거연령은 18세인데 이 때, 성인이 되면서 선거권을 행사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지는 것이 기본 인권이란 것이 일반적 인식이지만 선거연령에 대한 사람들의...

행운은 끝났다(The day our luck ran out)

또 다시 시작되었다. 지난 화요일 저녁에 겪은 두려움과 익숙함, 불가항력 등 여러 감정이 뒤섞인 무력감을표현할 적절한 단어는 없을 듯한데 이런 일이 다시 발생했다는 것,...

코로나 바이러스의 극복 (How are we coping with coronavirus)

외부 사람들은 칭찬의 의미로 (크라이스트처치) 사람들은 강하다고 말하곤 하는데 그런 말이 거슬릴 때가 있다. 지진, 화재, 테러, 심지어 전 세계를 휩쓴 전염병으로 생명과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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