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 알바트로스 마을 “이번 시즌 첫 아기 탄생”
로열 알바트로스가 번식 시즌을 맞이한 가운데 첫 번째 새끼가 예상했던 1월 25일보다 며칠 빠르게 알에서 부화했다. 더니든의 타이아로아 헤드(Taiaroa Head)에 위치한 서식지에서 1월 19일(화), 금년...
“눈 앞에서 아이들 죽는 건…” 익사 직전의 아이들 구해낸 의인
격류(rip)에 휘말렸던 아이들을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구해낸 한 의인이 소개됐다. 사건은 1월 18일(월) 오후에 웰링턴 인근 포리루아(Porirua)의 티타히 베이(Tītahi Bay)에서 벌어졌는데, 당시 각각 7살과 9살로...
젖소와 양은 줄고 비육우 계속 늘어
전국적으로 비육우(beef cattle) 숫자가 증가하는 반면 젖소와 양의 숫자는 감소하는 추세가 이어졌다. 1월 18일(화) 공개된 통계국의 관련 자료에 따르면, 작년 6월말 현재 전국적으로 사육 중인...
“새벽에 고속도로를 10km 반대 차선으로…”
새벽에 도심의 고속도로를 10km가량이나 역주행하던 차량이 결국 마주오던 차와 충돌해 2명이 사망했다. 사건은 1월 19일(화) 새벽 4시 20분경에 웰링턴의 시내 모터웨이에서 발생했는데, 이 사고로 반대...
고양이 숫자 폭증, 중성화 수술만이 해결책
뉴질랜드 전국에서 고양이 숫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동물보호 단체들에 업무 부담이 가중됐다. 현재 각 동물보호 단체들은 구조된 고양이들로 만원인데 그 배경에는 중성수술을 제때 못 시킨 것과...
주택건축허가 1974년 7월 이후 최대
작년 11월까지 연간 신규 주택 건축허가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특히 오클랜드 지역의 허가건수가 크게 늘었다. 지난주 나온 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 11월까지 전국에서는 연간 3만8624건의...
가게 들어간 잠깐 사이에 사라진 강아지
주인이 잠깐 가게에 들어간 새 도난당했던 강아지가 경찰의 도움으로 무사히 돌아왔다. 지난 1월 12일(화) 낮에 사건이 벌어졌던 곳은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의 빌리 애비뉴에 있는 빌리 프레시...
널뛰기 가격 기록한 작년 채소 과일값
작년 12월말까지 과일과 채소 가격이 연간 9% 가까이 오르면서 연간 먹거리 물가 상승률이 2.9%까지 도달했다. 통계국 물가 담당자는, 작년에는 토마토와 애호박(courgettes), 감자 등을 포함한 몇몇...
“10대 시절 아프간 탈출했던 젊은 의사, 병마에 결국…”
10대 시절 아프가니스탄을 탈출했던 한 30대 의사가 새해 첫날 암으로 유명을 달리해 주변 사람들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오클랜드의 의사인 칼리크 줄랄(Khaliq Zullal,34)은 지난 1월 1일(금)에...
그림 훔쳐간 도둑들 “너무 유명해 팔지도 …”
값비싼 그림을 훔쳐간 도둑들에게 미술품 중개인이 빨리 제자리에 갖다놓으라면서 경고를 던졌다. 식민지 시대 유명 초상화가였던 C. F. 골디(Goldie, 1870-1947)의 작품 한 점이 포함된 몇몇 예술품들이...
눈 내린 여름 “외딴 곳 고립됐던 여행객들”
한여름에 눈이 내리는 가운데 남섬의 외딴 산지에서 한동안 발이 묶였던 이들이 경찰 도움으로 구조됐다. 6명으로 알려진 일행이 센트럴 오타고 지역의 알렉산드라(Alexandra) 인근 산지인 올드맨 산맥(Old...
엔진룸에서 기적적으로 구조된 고양이
자동차 엔진룸에 들어갔다가 기적적으로 목숨을 구한 한 마리 고양이의 주인이 운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오클랜드 쿠메우(Kumeū)에 사는 한 집의 주인은, 최근 맑고 더웠던 어느날 ute 차량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