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CH시청 “수돗물 사용 제한 가까워져, 물 절약 당부”
크라이스트처치의 수돗물 사용량이 점차 늘어나면서 사용을 제한해야 하는 수준에 다가가고 있다. 12월 28일(월) 시청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수돗물 사용량이 지난 2년 동안의...
CHCH “버스전용차선, 연간 4400건 이상 위반 적발”
작년 11월말까지 1년 동안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의 버스전용차선에서 총 4443건의 위반이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청에 따르면 현재 시내에서는 모두 16군데에서 버스전용차선이 운영 중인데, 시청 관계자는 운전자들이...
록다운 중 “전자책, 오디오북 대출 크게 늘었다”
크라이스트처치의 공공 도서관들에서 연간 300여만권이 넘는 책이 대출됐던 가운데 전자책과 오디오북의 대출도 크게 늘어났다. 도서관 측에 따르면 작년 11월말까지 산하 공공도서관들을 통해 총 338만7207권의 도서들이...
셀윈강 일부 독성 조류 경보 발령
캔터베리 보건위원회가 크라이스트처치 남쪽 인근을 흐르는 셀윈(Selwyn)강에 독성 조류(toxic algal blooms) 경보를 내렸다. 보건위원회는 셀윈강의 하류 지역인 챔버레인스 포드(Chamberlains Ford) 인근에서 잠재적으로 독성 가능성이 있는...
CHCH “한밤중에 시내에서 규모 3.7 지진 발생”
한밤중에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에서 지진이 발생해 시민들을 놀라게 했다. 지진은 12월 23일(수)이 이른 시간인 밤 12시 36분에 크라이스트처치 중심가에서 5km가량 동쪽으로 떨어진 브롬리(Bromley) 지역의 지하 11km...
“공원에서 음악과 함께 새해를…”
힘들었던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콘서트가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열린다. ‘The Edge’에서 주최하는 송년 및 신년맞이 음악회인 ‘The Edge NYE20’이 12월 31일(목) 저녁 6시부터 자정을 넘겨...
“CHCH, 더위 피해 쉴만한 곳들은?”
휴가철을 앞두고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이 관내에서 더위를 피해 휴식하기 좋은 5곳을 선정해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소개했다. 첫 번째로 선정된 곳은 ‘헤이즈 베이(Hays Bay)’로 이곳은 리틀턴(Lyttelton)만에...
[화보] 에이번강에 등장한 기발한 보트들
크라이스트처치 시내를 흐르는 에이번(Avon)강에 최근 일단의 젊은이들이 갖가지 재료들로 만든 기발한 보트들을 타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접근 금지된 섬너 해변 바위 동굴
크라이스트처치 섬너(Sumner) 해변의 ‘투와웨라 동굴 바위(Tuawera Cave Rock)’의 한 쪽 입구가 낙석 위험으로 차단됐다. 시청은 최근 동굴 북쪽 입구에서 낙석 가능성이 발견됐다면서 울타리를 두르고 입구를...
밤마다 화려한 성탄 조명쇼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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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에서 가장 큰 규모의 크리스마스 조명 장식으로 꾸며진 주택이 올해도 문을 열고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매년 크라이스트처치 외곽 마을인 프레블턴(Prebbleton)의 샌즈(Shands) 로드 650번지에 있는 칼 시워드(Carl Seaward)의 집은 화려한 조명으로...
캔터베리 일원에서 야외 화기 사용 제한
최근 들어 기온이 높고 건조한 날씨가 줄곧 이어지면서 캔터베리 지역에 ‘화재 경보(fire restrictions)’가 발령됐다. 소방 당국은 12월 16일(수) 자정부터 크라이스트처치를 포함한 캔터베리 지역에서는 캠프파이어 또는...
“에이번 강변 1등급 유적 복원, 1월부터 시작”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의 역사적인 유적 건물들 중 하나인 ‘Old Municipal Chambers’가 본격적인 복원 작업에 들어간다. 에이번 강변에 위치한 이 건물은 한 세기도 훨씬 더 전인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