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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anuary 21, 2021
뉴질랜드 뉴스

뉴질랜드 뉴스

바다로 돌아간 조개와 전복들

채취가 금지된 지역에서 조개들을 불법으로 채취했던 사람들이 적발됐다. 지난주 어업부에 따르면, 그 전 주말에 오클랜드 동해안에서 새조개(cockles)를 채취하던 사람들에 대한 신고가 전용 전화인 0800 4...

CHCH 인근 호수 독성 조류 경보

기온이 올라가면서 크라이스트처치 인근의 한 호수에서 독성 조류(toxic algae)가 발견돼 보건 당국이 경보령을 내렸다. 캔터베리 보건위원회는 1월 11일(월) 시 남쪽 외곽에 있는 포사이스(Forsyth) 호수에서 ‘플랑크톤...

“어디로 사라졌냐?” 1년 넘게 실종 반려견들 찾는 부부

더니든의 한 부부가 전국 각지에 수 백개의 간판을 붙이면서 1년이 넘게 잃어버린 반려견들을 찾고 있다. 오타고 반도의 샌디마운트(Sandymount)에 사는 루이자 앤드류(Louisa Andrew)와 알란 퍼넬(Alan Funnell)...

CHCH시청 거리청소차와 트럭 충돌, 운전자 사망

이른 새벽에 시청 소속의 청소차량과 화물차량이 충돌해 청소차 운전자가 숨졌다. 사고는 1월 12일(화) 새벽 3시 25분경에 크라이스트처치 서부 외곽 파운드(Pound) 로드와 로버츠(Roberts) 로드가 만나는 교차로...

화물열차 탈선, 부상자는 없어

남섬 남부에서 화물열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났으나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는 1월 11일(월) 오전 8시 30분경에 최남단의 인버카길 외곽의 쏜베리(Thornbury)와 마카레와(Makarewa) 사이의 라이츠 부시(Wright's Bush)에서 발생했다. 키위레일(KiwiRail)...

유명 환경운동가 피트 베슌 “정글에서 독사 물려 목숨 잃을 뻔”

남미 정글에서 독사에게 물려 사경을 헤맸던 뉴질랜드인 환경운동가가 점차 회복 중이다. 주인공은 해밀턴 출신의 피트 베슌(Pete Bethune)으로 그는 비영리 환경 단체인 ‘어스레이스(Earthrace)’ 소속이다. 그는 작년 크리스마스...

해변에서 발견된 시신, 인근에서 6주 전 낚시꾼 실종

북섬 서해안의 한 해변에서 바닷물에 떠밀려 온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시신은 1월 9일(토) 오후 12시 45분에 와이카토 지방 라글란(Raglan)의 해변에서 발견됐는데 경찰은 일단...

호수 마리나에서 보트 2척에 화재

북섬 내륙의 한 호수에 계류 중이던 보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2척이 불에 탔다. 이번 불은 국내 최대 규모의 호수인 타우포(Taupō) 호수의 리다우트(Redoubt) 로드에 인접한 마리나에서 1월...

쿡해협 페리 승객들 “선박 고장으로 밤새 발 묶여”

남북섬을 잇는 페리 한 척이 고장을 일으켜 승객들의 발이 묶이는 낭패를 당했다. 1월 10일(일) 오후에 나온 보도에 따르면, 블루브리지(Bluebridge) 소속 페리 한 척이 당일 새벽에...

수영장에서 위중한 상태에 빠진 6살 남아

여름철에 접어든 후 전국에서 각종 수상 안전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오클랜드에서는 수영장에서도 어린이가 위험해지는 사고가 났다. 1월 9일(토) 오후에 구급차가 시내 판무레(Panmure)에 있는 YMCA의 ‘라군 풀...

북섬 동해안 “상어 공격으로 10대 여성 사망”

북섬 동해안에서 상어의 공격을 받고 10대 여성 한 명이 숨졌다. 1월 7일(목) 오후에 베이 오브 플렌티 서부 지역의 와이히 비치(Waihī Beach)의 보웬타운(Bowentown) 앞바다에서 카엘라 말로(Kaelah...

“악취로 유명한 ‘시체꽃’, 그 냄새는?”

남섬 더니든 식물원에서 희귀한 꽃 한 종류가 개화를 앞둔 가운데 주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른바 ‘시체꽃(corpse flower)’으로 불리는 ‘아모르포팔리우스 타이타늄(amorphophallus titanum)’이 최근 더니든 보타닉 가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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