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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anuary 21, 2021
호주 뉴스

호주 뉴스

낙타젖으로 분유 만드는 호주 낙농업체

호주의 한 낙농업체가 야생 낙타유(camel milk)를 이용해 유아용 분유 생산에 나선다. 최근 호주 언론들이 전한 바에 따르면, 서호주 퍼스에서 북쪽으로 160km 떨어진 단다라간(Dandaragan)에 있는 ‘굿어스...

중국 공항에 발이 묶인 호주산 바닷가재

중국이 외교적으로 갈등을 겪는 중인 호주로부터 수입된 바닷가재의 통관을 막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1월 2일(월) 양국 언론을 포함한 해외 언론들이 전한 바에 따르면, 현재 중국...

호주 “정유공장 한 곳 문 닫는다”

뉴질랜드에서도 유일한 정유공장의 가동 지속 여부가 논란인 가운데 호주에서는 실제로 정유공장 하나가 문을 닫게 됐다. 영국의 다국적 에너지기업인 ‘브리티시페트롤리엄(BP)'이 호주 서부 퀴나나(Kwinana)에 있는 정유공장의 가동을...

“계란 하나에 노른자가 무려 3개?”

계란 하나에 노른자(yolks)가 3개나 들어있던 계란이 호주에서 발견돼 화제이다. 이런 계란이 나올 확률은 2500만분의 1로 알려졌는데, 해당 계란은 남호주주 중북부의 완데아라 이스트(Wandearah East)에 사는 타일러...

호주 수도준주 자유당, 한국계 의원을 당 대표로 선출

호주 지방정부 정치계에서 한국계 의원이 야당 대표로 선임됐다. 주인공은 지난 10월 27일(월) 수도 캔버라가 속해 있는 수도준주(ACT)에서 자유당의 새로운 대표로 선임된 엘리자베스 리(Elizabeth Lee, 한국명...

멜버른 시민들 “111일 만에 외출 자유 되찾아”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광역 멜버른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 중이던 ‘코로나19’ 봉쇄령이 10월 27일(화) 자정을 기해 해제됐다. 빅토리아주 정부는 26일(월), 지난 6월 9일 이후 4개월 넘어 만에...

까치에게 눈 공격당한 호주 남성

호주 동남부 지역의 한 공원에서 60대 남성이 까치에게 두 눈을 쪼여 크게 부상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현지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0월 13일(화)에 빅토리아주의 멜버른에서...

산불로 다친 동물들 “달력으로 돕는다”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호주 소방관 달력’에서 생기는 수익금이 내년에는 산불로 다쳤던 동물들을 치료하는 데 주로 쓰이게 됐다. 호주 소방청의 달력 제작팀은, 올해는 작년 9월부터 올해...

호주오픈 조직위 “입국선수들 14일 격리 면제 요청”

매년 1월에 멜버른의 멜버른 파크에서 열리는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를 앞두고 대회 조직위원회가 입국하는 선수들이 호텔에서 해야 하는 자가격리를 면제해주도록 정부에 요청하고 나섰다. 조직위원회의 크레이그 틸리(Chris...

65년 만에 은퇴한 호주 축구선수

무려 65년 동안이나 아마추어팀에서 정규 선수로 뛰었던 축구선수가 마지막 경기를 마치고 은퇴했다. 최근 영국을 비롯한 국내외 언론들이 전한 놀라운 경력의 주인공은 올해 80세인 피터 웹스터(Peter...

중국 ‘일대일로’ 사업 막고 나선 호주 정부

중국과 심각한 갈등을 벌이고 있는 호주가 연방정부 차원에서 중국의 ‘일대일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저지하고 나섰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스콧 모리슨(Scott Morrison) 호주 총리는 각 주정부들이 외국...

“울룰루 꼭대기 사진 삭제해주세요”

호주 내륙의 명물인 ‘울룰루(Uluru)’의 정상 사진이 구글에서 사라진다. 이는 호주 정부가 울루루국립공원의 꼭대기가 단순한 유적지나 관광지가 아니며 현지 원주민들이 신성시하는 ‘성지’라면서 이를 구글 맵에서 지워주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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