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팩 은행 “13억호주달러 거액 벌금”
호주 대형 은행인 ‘웨스트팩(Westpac)’이 돈세탁 혐의 등으로 10억호주달러가 훨씬 넘는 거액의 벌금(penalty)을 물게 됐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웨스트팩에 이와 같은 거액의 과징금이 부과된 것은 은행이...
기내 서비스용 상품까지 내다파는 콴타스항공
‘코로나 19’ 사태로 심각한 경영난에 빠진 호주 최대 항공사인 콴타스항공이 기내에서 사용하던 이른바 ‘바 카트(bar cart)’ 서비스 물품까지 판매에 나섰다. 최근 국내외 보도들에 따르면 콴타스항공은...
‘코로나19’ 복제 줄이는 코 분무기 등장
호주의 한 업체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90% 이상 감소시키는 ‘코 분무기(nasal spray)’를 제조했다고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9월 28일(월) 국내외 언론들은, 호주 생명공학업체인 ‘에나 레스피래토리(Ena Respiratory)’가 동물...
호주 “중국 유학생 상대로 ‘가상 유괴 사건’ 또 발생”
금년 들어 중국 유학생들을 목표로 한 이른바 ‘가상 유괴 사건’이 여러번 일어났던 가운데 같은 종류의 사건이 또 발생했다. 최근 호주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월...
경영진 연봉 삭감하는 호주 대표기업들
호주 대표 기업들의 최고경영자(CEO)들이 대규모 연봉 삭감에 나섰다. 이는 ‘코로나 19’로 인한 경영 악화 때문인데, 지난주 호주 언론들에 따르면 콴타스 항공의 앨런 조이스(Alan Joyce) 대표가...
악어 소굴로 잘못 들어간 고래, 17일 만에 무사히 탈출
호주에서 위험하기 짝이 없는 곳으로 잘못 들어갔던 고래가 2주가 넘도록 사람들의 애를 태우다가 결국 사지에서 벗어났다. 9월 20일(일) 호주 및 외국 언론 보도들에 따르면, 이달...
호주 “또 상어 공격으로 40대 서퍼 사망”
호주에서 또 상어의 공격을 받아 서핑을 즐기던 40대 남성이 사망했다. 사고는 지난 9월 8일(화) 퀸즈랜드주 골드코스트의 슈퍼뱅크(Superbank) 해안에 있는 레인보우 베이(Rainbow Bay)에서 벌어졌다. 이곳은 세계에서도 서핑을...
가정부로 일하던 중 결혼, 거액의 유산 상속받은 여성
호주의 한 전직 판사가 세상을 따나면서 자신의 가정부로 일하던 중 1년 전에 결혼 신고를 했던 했던 아내에게 거액의 유산을 남기게 돼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세관에서 폐기된 명품 핸드백 “단돈 70달러때문에…”
2만달러가 넘는 명품 핸드백을 온라인으로 구입했던 호주 서부에 사는 한 여성이 단돈 70달러를 안 냈다가 결국 페기 처분까지 당했다. 지난주 전해진 호주와 해외 언론들 보도에...
‘한국산 접착제’통에서 쏟아진 호주 사상 최대 규모 마약
지난 3월에 호주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엑스터시 밀반입 사건이 적발됐던 가운데 최근 해당 마약이 부산항을 거쳐 반입됐다고 한국 언론들이 뒤늦게 보도했다. 당시 시드니 항구에서 마약탐지견과...
“K9 자주포, 호주에도 진출하나?”
한국 방산 수출의 대표적 상품인 K9 자주포가 호주에도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월 2일(수)에 한화디펜스 측은, K9 자주포가 호주 육군의 자주포 획득사업의 ‘우선공급자(prefered supplier)’로 선정됐다고...
호주 “코로나 바이러스 닮은 로고, 결국 다시 만든다”
1000만호주달러나 되는 돈을 들여 새로 만들었던 호주를 상징하는 로고가 결국 교체된다. 이유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연상시킨다는 여론이 빗발쳤기 때문인데, 최근 호주 언론들은 연방정부가 지난 7월에 발표했던...



